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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초일류 조선해양의 꿈을 키워 나가는 현대삼호중공업

인사말

이사장 사진
조선해양분야 Green,
Smart 기술의 Global Leader,
현대삼호중공업의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THINK INNOVATION OF HYUNDAI SAMHO

안녕하십니까.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김형관 입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1992년 210만㎡ 부지에 연인원 1백만명을 투입해 생산야드를 조성한 이래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초대형 컨테이너선과 VLCC 등 탱커, LNG선과 LPG선, 자동차운반선, 벌커 등 상선을 연간 40여 척 건조하고 있으며, FPSO와 FPU, 반잠수식시추선을 건조하는 해양설비사업과 각종 크레인과 벌크운송설비를 제작하는 산업설비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1999년 현대중공업 위탁경영을 시작한지 2년만인 2002년 현대중공업그룹사의 일원으로 편입되었으며, 이후 영업과 R&D, 구매, AS 등의 업무를 통합 운영해 시너지를 극대화함으로써 고객들로부터 최고의 품질과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2020년부터 발효되는 국제해사기구(IMO;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의 환경규제에 발맞춰 ▲세계 최초 LNG DF 선박 인도, ▲세계 최초 SOx Scrubber 장착 선박 인도, ▲세계 최초 NOx 배기가스순환장치(EGR) 장착 선박 인도 등 친환경선박 건조 시장에서도 앞서가며 세계 4위급 조선해양전문기업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특히, Green·Smart 기술을 적용한 제품 개발과 생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친환경 생산기반 확보와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기술의 현장 적용 확대를 통해 미래 경쟁력 확보에도 매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현대삼호중공업 전 임직원은 앞으로도 당면한 도전을 회피하지 않고 새로운 가치 창출과 지역과 국가, 인류 공영에 이바지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회사 발전에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창조적 예지, 적극의지, 강인한 추진력의 현대정신으로 조선해양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김 형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