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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초일류 조선해양의 꿈을 키워 나가는 현대삼호중공업

산업설비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경쟁력 강화 시장에서의 지위를 한층 공고히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1975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사업을 시작한 산업설비 부분은 2004년 현대삼호중공업으로 사업부를 이관한 후 조선소 크레인, 항만 크레인, 석탄하역설비, 해양플랜트 등연관 산업 분야로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60 ton Ship to Shore Crane for P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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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ton Rubber Tyred Gantry Crane for ST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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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ton Goliath Crane for H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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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ton Level Luffing Jib Crane for H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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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an Coal-fired Electrical Power P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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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 ton Heavy Lifting Vessel for H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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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 산업설비 사업부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경쟁력 강화로 시장에서의 지위를 한층 공고히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각국 정부의 환경규제 및 안전규정 강화 기조에 발 맞춰 친환경 및 사용자 중심의 제품개발을 위한 노력을 확대해 가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무선전력전송 RTG를 개발하여 시스템 최적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첨단 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 기술을 활용한 크레인의 자동화 및 무인화를 통한 스마트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화 기술을 적용한 크레인을 수주하여 제작 중에 있습니다. 더불어, 뛰어난 예지 보수 능력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세계에서 인정 받는 산업설비 Maker로 발돋움 하고 있습니다.